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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전일보] '평화의 소녀상' 일본 전시의 파행을 바라보며 (형진의 교수)

작성일 2021-07-19 14:12

작성자 장효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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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평화의 소녀상' 일본 전시는 2019년 8월 나고야에서 처음 시도됐다. 그 전시가 우익단체의 항의 시위로 3일만에 취소됐고 소송 끝에 10월에 다시 전시하게 됐다. 같은 전시가 지난달 말 도쿄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결국 우익 단체의 격렬한 항의 시위로 취소됐다. 지난 6일 나고야 전시가 열렸는데, 위험물 배달 사건으로 이마저도 이틀 만에 중지됐고 오사카 전시는 소송 끝에 16일부터 열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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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종 수정일 : 2021-03-11